![]()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합류식 하수관로를 사용하는 무심천 일원에서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성안동과 청원구 우암동 일원으로 시는 국비 185억원을 포함한 427억원을 투입해 공공하수관로 23.9km를 신설하고 2426세대 배수설비를 공공하수관로에 연결할 계획이다.
이달 우암동에서 먼저 공사에 착수해 올해 완료한 다음 내년 성안동에서 진행해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
사업 완료 시 환경 측면에서 금강유역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공공하수처리장으로 고농도 하수가 안정적으로 유입돼 운영 효율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