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 충북넷 |
충북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지난 28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행사인 센트럴허브피에프브이㈜의 켄달스퀘어 자산운용과 NH투자증권, 시공사 KCC건설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진천 센트럴허브물류센터는 33만 578㎡ 터에 전체면적 39만 6694㎡,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물류센터 3개 동을 짓는다.
1단계 사업 2개 동은 2028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진천이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