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RISE사업, 청남대에서 미래설계 시작한다

18개 대학·충북도·RISE센터, 소통 중심 협력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1/29 [16:29]

충북RISE사업, 청남대에서 미래설계 시작한다

18개 대학·충북도·RISE센터, 소통 중심 협력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1/29 [16:29]

▲충북도청.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RISE센터)는 29일부터 30일까지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도내 18개 대학의 RISE 사업단장 및 실무진과 충북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2026 1회 대학협력관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대학협력관 운영 성과 및 올해 운영 계획 △올해 RISE센터 자체 사업 소개 등을 논의한다.

 

이 외에도 RISE 체계의 본격 확산에 따라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각 대학협력관들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자유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도내 대학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하나의 팀으로 결속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숲·정원 생태체험 및 문화예술공연 관람 등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간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충북RISE센터는 2월 중순 도내 대학 총학생회장을 초청해 센터 대학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자리를 마련해 도내 대학생의 사업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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