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오는 2월 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북여성재단과 함께 ‘2026 양성평등 충북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여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 충북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특히 성평등·젠더폭력·청년·노동·가족·돌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분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또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올해 충청북도 양성평등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아울러 충북여성재단은 ‘지난해 통계로 보는 충북 여성과 남성의 삶’ 분석 결과를 공유해 실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맞춤형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본격적인 정책 토론회에서는 김학실 충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평등 의식·문화, 젠더폭력, 청년, 노동, 가족·돌봄 등 5개 분야별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후 전체 참석자의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충북여성재단의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충북이 전국을 선도하는 양성평등 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