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 청사 전경./사진제공=진천군청 ©충북넷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옛 경찰서 일대 전선 지중화 사업이 한국전력공사의 2026 가공 배전 선로 지중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약 460m 구간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력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사업비 35억 원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44%, 군이 56%를 각각 부담한다.
군은 진천읍 시가지 내 전주와 전선, 통신선 지중화 사업을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의 보행권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모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진천읍 정자도로 전 구간의 지중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