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박람회에 참가한 청주대 학생들이 현지 바이어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 무역학과 학생들은 최근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 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을 통해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유럽 및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시장 조사, 해외바이어 네트워크 구축, 진성 바이어 발굴 등 의미 있는 행사다.
청주대 GTEP사업단 참여 학생들은 산학협력업체인 ‘㈜세종몰’과 ‘㈜마그피아’ 기업의 문구·완구 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 △비즈니스 협상 △제품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53건의 유효 상담과 5건의 무역계약을 지원했다.
이재영 청주대 무역학과 교수는 “GTEP사업은 2012년 6기를 시작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사업”이라며 “청주대만의 차별화된 특화 교육과 해외박람회 활동 등 협동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출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