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관내 반입 자제를 위한 업무협약식.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5일 지역 내 민간 폐기물 소각업체 4개소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청주 반입 자제를 골자로 업무협약했다.
시는 현재 생활폐기물 소각이 가능한 민간 업체 4개소 모두와 협의해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지역 내 반입을 억제하는 협력체계를 이끌어냈다.
주요 내용은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간 소각업체가 수도권 지자체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입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다. 또 협약 종료 전 상호 합의 시 협약 기간도 연장 가능하다.
시는 지역 내 민간 소각시설의 생활폐기물 반입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민간 소각업체에 대한 지도점검과 협약 이행 여부도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