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수산파크 정서곤충체험관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괴산 충북수산파크는 11일 정서곤충체험관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 이양섭 충북도의회의장, 이수현 괴산부군수, 농수산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서곤충체험관은 기존 사무연구동을 체험 중심의 교육·휴식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비 13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월 준공됐다.
1층은 수생물 전시·휴게실·생태놀이터·미디어 전시공간, 2층은 반딧불이 영상관·수서곤충 전시실·유충 체험실, 옥상은 하늘정원을 조성하는 등 관람객이 보고, 체험하며, 쉬는 복합 생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와 휴게공간을 늘리고 충북아쿠아리움과 연계한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11일부터 정식 개방된 정서곤충체험관은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가족 참여 콘텐츠 등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