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승일 청주대 조경학과 교수가 출간한 저서 ‘Urban Planning in the AI Era’의 표지.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염승일 청주대 조경학과 교수는 최근 인공지능(AI)과 도시계획의 융합을 주제로 한 저서를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염 교수의 저서 ‘Urban Planning in the AI Era’는 기후위기, 교통, 주택 문제 등 현대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인공지능(AI)과 도시계획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한 책이다.
특히 도시계획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실제 도시 관리와 정책 수립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변화하는 미래 도시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도시계획의 방향을 함께 제시해 눈길을 끈다.
염 교수는 “이 책은 청주대가 강조하는 AI 중심 교육 방향과 부합하는 내용으로 학생들이 미래 도시 환경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