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 경력 단절을 막기 위한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재직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신규운영센터는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선정됐다.
여성 고용유지 지원 분야에서는 △경력개발 △고충·노무·심리상담·컨설팅 △취업자 간담회·멘토링·동아리 등 직장 적응과 복귀 등을 지원한다.
기업대상 직장문화 개선 지원 분야에서는 △인사·노무 컨설팅 △워크숍·맞춤형 교육 △여성 전용시설·근로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며 협력망 구축·홍보 분야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 네트워크 형성 △경력단절 예방 홍보 등을 지원한다.
시는 2월 중 참여 기업과 대상자를 모집해 3~11월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한다. 또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 경력유지율 점검 등 실질적인 고용유지 성과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