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도내 소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2026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협력해 예산을 지원하며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수행을 맡아 스마트화 도입이 어려운 소기업 제조현장에 맞춤형 기초 스마트공장 구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3 기준 소기업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기본법'상 제조기업이다. 단 신청일 기준 △최근 2개년(‘24~25년) 해당 사업 수행 기업 △스마트화 수준 ‘중간1’ 이상 달성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39개 내외 기업이며 기업당 사업비 3000만 원 기준으로 90%인 2700만 원까지 지자체가 지원한다. 기업은 사업비의 10%인 300만 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단 사업비 3000만 원 초과 시 초과분은 기업이 부담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개월(기본 4개월+연장 1개월) 동안 △공정운영시스템(MES)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 △제조자동화 등 기업 특성에 맞는 스마트화 운영시스템 구축을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