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연차평가 ‘S등급’ 획득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 등 모든 지표서 100% 이상 달성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6:20]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연차평가 ‘S등급’ 획득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 등 모든 지표서 100% 이상 달성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2/19 [16:20]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충북Pro메이커센터’는 ‘2025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해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9개 메이커스페이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목표 달성도와 사업 수행의 적절성·우수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운영 실적, 시제품 제작 지원 실적, 양산화·제품화 실적, 투자·판로 등 성장 지원 연계 실적 등이 종합 반영됐다.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연간 프로그램 331회 운영·8493명 참여 △시제품 제작 1만 1832건 △양산(연계) 18건 △투자 유치 약 24억원 △판로 개척 지원 55건 등 성과를 거두며 모든 지표에서 목표 대비 100% 이상 달성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이번 S등급 평가는 충북 지역 제조창업 생태계 구축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되는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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