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과학기술혁신원.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도는 가상융합기술 기반 지역 산업의 혁신을 견인할 핵심 동력을 확보하고 수행기관인 충북과기원은 명실상부한 지역 가상융합산업 생태계의 콘트롤타워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가상융합기술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을 비롯 XR(확장현실)을 중심으로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을 구현해내는 AX(AI전환)의 핵심이다.
7억 8800만원이 투입되는 혁신센터는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및 기술지원 인프라 운영 △지역 특화산업 연계 실증 서비스 발굴 △가상융합 전문인력 양성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전 주기에 걸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도와 충북과기원은 가상융합산업 전반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에 부족한 AI공급기업을 확대해 나가고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