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 졸업생 림프 작가의 CJU 메타버스 직무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는 최근 버추얼 아바타 제작자로 활동 중인 ‘림프’ 작가를 초정해 CJU 메타버스 졸업생 직무특강을 열었고 참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림프 작가는 청주대 문헌정보학과 재학 당시인 2022년 ‘CJU 메타버스 학생참여단’ 활동을 계기로 2024년 졸업까지 활동을 이어간 뒤 현재 창작물 거래 플랫폼 아트머그에서 연간 100여 건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비대면 강의의 몰입감을 살리는 CJU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청주대를 테마로 작가가 직접 제작한 버츄얼 아바타로 등장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청주대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관련 종사자에 한정하지 않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졸업생 직무·창업 특강’으로 확대해 다양한 직군을 섭외할 예정이다.
또 녹화된 프로그램 영상을 편집해 메타버스 전용 비교과 또는 학습관리시스템 업로드 등 성과 확산도 추진한다.
윤현정 청주대 교육혁신원 원장은 “참여단 활동을 통해 길러진 졸업생 강사의 기획·제작 역량이 졸업 이후 실질적인 창작·거래 성과로 연결되고 그 경험이 다시 재학생에게 전수되는 선순환을 CJU 메타버스가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