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3·1절 기념 무드등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23일부터 선착순 접수... 무료 체험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6:42]

청주시, '3·1절 기념 무드등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23일부터 선착순 접수... 무료 체험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2/19 [16:42]

▲3·1절 기념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행사 포스터.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다가오는 106주년 3·1절을 기념해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적 공간인 기념관에서 체험과 교육을 연계해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일정은 3·1운동의 역사배경과 전개과정을 살펴본 뒤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무드등을 직접 제작해보는 참여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3월 1일 의암기념관에서 오전 10시, 단재기념관에서 오후 2시에 각각 1회씩 운영된다. 회차당 청주시민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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