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처음 열린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현장.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5월 8~9일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리는 환경축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사대행사를 공개모집한다.
입찰참가신청서와 기술·가격 제안서는 3월 4일 접수받으며 3월 10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평가는 기술능력평가 90점, 입찰가격평가 10점 등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종합해 진행된다. 종합평점 70점 이상을 받은 제안자 중 고득점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확정한다.
이 페스티벌은 환경교육도시 청주의 대표 환경축제로 지난해 처음 개최했다. 약 1만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환경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2회 축제는 ‘탄소중립’을 핵심 주제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과 시민참여형 체험·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축제로 운영된다. 또 공간별 테마 구성과 공연·이벤트를 결합해 시민 누구나 즐기며 참여하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용역 공고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