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63기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경영대학원은 지난 23일 최고경영자과정 73기 수료식을 열고 지역을 이끌어 갈 경영 리더들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상현 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김재홍 총동문회 부회장, 73기 수료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8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서가 수여됐다. 이어진 시상식에는 △특별공로상 정상국 △공로상 정재용 △면학상 김명섭 △우수사례 발표상 김진규 △총동문회장상 고제격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73기 수료생들은 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수료의 의미를 더했다. 배움의 기쁨을 모교에 대한 감사와 나눔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실천했다.
1988년 개설된 충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리더십, 마케팅 전략, 국내외 경제전망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경영대학원은 오는 3월 6일까지 최고경영자과정 75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