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혁신도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노선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2026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4억 2400만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내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Km를 오가는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로 운영 중이다.
도는 특히 오는 6월 음성군에 국립소방병원이 개원하면 대중교통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병원을 경유하도록 버스 노선을 개편해 주민의 이동편의성을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