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서원대는 24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부 1306명과
대학원 47명 등 135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사학위는 김진우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졸업생이 대표로 수여받았으며 석사학위는 오옥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아교육전공, 장형승 산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이 각각 대표로 학위증서를 받았다.
전체수석 이사장상은 김진우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박은혜 비전학부 사회복지학전공 졸업생이 수상했다. 대학원에서는 김성남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유아교육전공 졸업생 등 3명이 성적우수상을, 김윤호 산업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소셜벤처교육전공 졸업생 등 6명이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공로·문화·체육 부문 등 각 분야 수상자들에게 총장상과 동문회장상, 한국교총회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문화상을 수상한 한성일 음악교육과 졸업생이 특별공연을 선보였다. 한성일 졸업생은 김동률의 ‘출발’을 열창하며 졸업의 의미를 더했으며 최근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한 이력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손석민 총장은 “오늘의 졸업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기억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캠퍼스 곳곳에는 졸업을 기념하는 포토존이 마련돼 졸업생들과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학업을 마친 기쁨과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나눴다.
서원대는 1968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5만 77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