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수 충북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유재수 충북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는 지난 1월 26일 기초연구 진흥과 우수 연구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유 교수는 ICT융합연구단 컴퓨터 SW 분야 책임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초연구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 제고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아울러 과제 평가와 연구관리 전반을 지원해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 운영에 기여했다. 이는 단순 평가 참여를 넘어 국가 연구개발 생태계의 질적 고도화에 기여한 활동으로 평가된다.
연구자로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유 교수는 최근 5년간 SCI(E) 논문 34편, 국내 등재 논문 57편을 게재했으며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 281건을 기록했다. 또 특허 등록·출원 35건, 기술이전 47건 등 활발한 연구성과를 냈다.
특히 연구성과를 산업체에 이전해 실질적인 기술사업화로 연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와 관련해 유 교수는 산학협력 유공자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기초연구 질적 향상과 공정하고 체계적인 연구지원 시스템 구축, 산학협력과 기술사업 활성화 등 연구 생태계 전반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