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도전 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올해로 5년째 사업을 이어간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국비 11억 5980만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 13억 1980만원(국비 11억 6000만원, 시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시장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기업탐방 △취업역량 강화 △진로탐색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청년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이다.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등도 포함된다.
지원 과정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포함해 △단기 최대 50만원 △중기 최대 220만원 △장기 최대 350만원이 지급된다.
현재 3월 초 개강 예정인 중기 2기와 장기 2기 과정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며 신청 문의는 청주상공회의소 청년도전지원팀 또는 카카오채널 '청주상의청년도전'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