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퇴임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는 26일 본관 청석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윤기택(인문사회대학 법학과) △손희준(인문사회대학 경찰행정학과) △김학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김제하(공과대학 에너지융합공학과) △김경식(예술대학 영화영상학과) △정운원(보건의료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 △이영범(교양대학 교양학부) △양철호(직할학부 군사학과) 교수 등 12명의 교직원이 정년 퇴임했다.
김윤배 총장은 치사를 통해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대인의 자부심과 열정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후학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퇴임 교직원을 대표해 윤기택 교수는 “퇴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학교 밖에서도 청주대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