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중기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북중기청)은 오는 27일~3월 13일까지 ’2026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2차 사업‘ 지역단위자율형 바우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충북 소재 뿌리산업 영위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본사·공장·지점 중 1곳 이상이 충북에 소재한 제조 소기업으로 14대 뿌리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 14대 뿌리산업 업종: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적층제조, 산업용필름·지류공정, 로봇, 센서, 산업지능형SW, 엔지니어링설계
선정 기업에는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등 3개 분야, 8개 프로그램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45~85%를 차등 지원하며, 분야별 1개 프로그램(최대 2개 세부프로그램)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절차는 신청·접수 후 현장평가와 선정심의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하며, 4월 중 협약 체결 후 바우처를 발급받아 활용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중기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뒤 혁신바우처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중기청 지역혁신과 및 중진공 충북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