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충북넷 |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 메타바이오메드, 바이오톡스텍, 노바렉스,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등 바이오기업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는 소규모 R&D(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지역 정주 기반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기업들은 초기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건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은 1997년 국가생명과학단지로 지정된 청주 오송을 중심으로 국가 차원의 바이오·헬스 클러스터가 집적된 지역"이라며 "충북이 바이오 창업과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