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의 조사에 의하면 2004년말 현재 충북지역 금융기관 점포수는 618개로 전년말(628개)에 비해 10개 감소했다. 예금은행(122개 → 121개)이 1개, 비은행기관(404개 → 398개)이 6개감소하였으며 기타금융기관(102개 → 99개)은 3개 감소했다.
이에 따른 금융기관의 직원수(계약직인력 포함)도 9,356명으로 전년말(9,546명)에 비해 19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자동화기기(1,761대 → 1,879대) 및 자동화코너(660개 → 734개)는 각각 118대, 74개 증가했고 인터넷뱅킹(450,347명 → 561,143명) 및 텔레뱅킹(349,760명 → 406,517명) 이용자수는 각각 약 11만 1천명, 약 5만 7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 및 텔레뱅킹에 의한 점포수 감소가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 조명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