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화근린공원 무장애 준공사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 녹색자금 지원사업(녹색인프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51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적정성, 예산 집행 효율성, 성과 및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성화근린공원에 650m 규모의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고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회전놀이대·집라인·미끄럼틀 등 놀이시설 6종과 휴식·체험 공간을 설치했다.
완만한 경사 설계와 미끄럼 방지 포장, 휴게시설 확충 등 보행 약자를 고려한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노약자 등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