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7일 충청대 2026학년도 입학식이 진행됐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청대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했다. 지난 2월 27일 간호학과 등 28개 학과에 1400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3월 3일 첫 수업이 진행됐다.
각 학과는 전공별 특성을 반영한 오리엔테이션과 교육과정 안내를 통해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출발을 지원했다.
간호학과를 비롯한 보건·실무 계열은 기초 전공 이론과 임상 실습 안내를 중심으로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항공자동차모빌리티과, 반도체전자과, 스마트컴퓨터전자과 등 공과계열 학과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과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수업,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생활체육과, 실용댄스과, 실용음악과 등 예체능 계열도 실기 중심 수업을 시작하며 전공 역량 함양에 나섰다.
송승호 총장은 “전공별 현장 중심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