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중소업체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해외홍보는 물론 해외바이어 알선 등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원스톱 수출지원 서비스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수출증대와 더불어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수출지원 서비스는 청주시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에 위탁해 추진되며, 신청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무역업체다.
수출지원 서비스 희망기업체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카탈로그 2부 ▶해외규격인증서 사본 ▶특허인증서 사본▶ 유망중소기업증명서 등을 구비해 23일까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팩스 236-1174)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는 접수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유망품목 제조무역업체를 비롯해 상품의 안정적 생산 및 공급능력 업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8개사를 선정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원스톱 수출지원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영문 e-Catalog 홈페이지 제작을 비롯해 인터넷무역 사이트를 통한 해외홍보, 영문거래 제의서 작성 지원,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지원 등 7개항목을 2006년 5월까지 1년간 지원한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