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이같은 어음부도율 하락은 부도업체의 추가 부도금액(-10억원)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한 것으로 판단했다.
지역별로는 청주지역(0.28% → 0.20%), 제천지역(0.35%→0.30%),충주지역(0.06%→0.04%) 모두 하락했다.
부도금액은 21억원으로 전월(34억원)보다 13억원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7억원), 도소매업(-1억원)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감소했다.
다만 부도업체수는 5개로 전월(4개)보다 1개 증가 했다.
한편 신설법인수는 100개로 전월(140개)보다 40개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건설업(42개), 제조업(28개), 기타서비스업(18개),도소매업(6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