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넷충북보건과학대 AI-CARE센터는 15일 ‘AI 기반 브랜드·제품·마케팅 통합 실전 과정’을 주제로 RISE 사업 ‘퀵업(Quick-u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보건과학대는 AI 실전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충북보건과학대 AI-CARE센터는 15일 ‘AI 기반 브랜드·제품·마케팅 통합 실전 과정’을 주제로 RISE 사업 ‘퀵업(Quick-up)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충북여성제조업융합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 분석부터 고객 설정, 메시지 도출,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AI로 구현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기 속성 교육 모델인 ‘퀵업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충북보건과학대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