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전국노래자랑 청주시편 행사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과 연계해 KBS 전국노래자랑 청주시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8일 오후 2시 생명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되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본선 무대에는 강문영, 김용임, 박상철, 유민, 최수호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참가를 위한 예심은 5월 6일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며 오는 15~28일까지 약 30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주시민 또는 청주와 연고가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 시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