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극동대·충북보과대가 13~15일 인도네시아 스마랑에서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한 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권 3개 대학이 인도네시아에서 유학박람회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유치에 나섰다.
서원대와 극동대, 충북보건과학대는 13~15일 인도네시아 스마랑에서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한 유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RISE 연합형 과제로 추진됐다.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입학 안내와 1:1 상담, 모의 TOPIK 시험, 한국어 학습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현지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
특히 중부자바 주정부와 협력해 한국어 교육과 연계한 유학 프로그램 기반을 마련하고 유학생 유치부터 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충북권 대학들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