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순기 충북TP 원장이 ‘2026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에서 환영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충북TP는 16일 ‘2026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57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종합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별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설명했으며 무역·지식재산권·장비활용 분야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또 한국디자인진흥원과 KAIST 기술가치창출원이 참여해 협업 기반 기업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충북TP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