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가 17~19일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축제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17일~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다.
시는 사계절 축제와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통합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유도에 집중한다.
특히 ‘한여름밤의 오싹 호러 페스티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등 청주만의 특색 있는 축제를 통해 ‘365일 즐길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강조한다.
또 야간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 단위 관광상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고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관광상품 개발과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