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충북도 명장 선정.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산업현장 최고 숙련기술자를 발굴하기 위한 ‘충청북도 명장’ 선정에 나섰다.
도는 올해 명장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실시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 등을 거쳐 5명 이내를 최종 선정한다.
‘충청북도 명장’은 15년 이상 산업현장에서 활동하며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술인에게 부여되는 명예로 도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34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5년간 1000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시장·군수, 기업체 대표, 관련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