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국가유산 야행 행사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 원도심은 이달 말 다양한 문화축제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4~26일 ‘청주 국가유산 야행’과 ‘청주 원도심 골목길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중앙공원과 용두사지 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열리며 미디어파사드, 전통공연, 역사체험 등 5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어 중앙동 옛 중앙극장 일원에서는 '골목길축제'가 열려 퍼레이드, 마술극,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낮에는 골목길축제, 밤에는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원도심 전반에 문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