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일우 석좌교수가 16일 열린 서원대 최고경영자과정(S-AMP) 입학식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서원대는 AI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서원대는 16일 최고경영자과정(S-AMP) 입학식을 열고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전문직 분야 리더들을 대상으로 본격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산업 변화와 경영 전략을 중심으로 AI 비즈니스, 업무혁신, 재무·인사, 리더십 등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일우 석좌교수가 기조강연을 통해 AI 시대 경영자의 역할과 의사결정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은 7월 23일까지 15주간 진행되며 주 1회 강의와 함께 네트워킹 및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리더 간 협력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원대는 이번 과정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실무형 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