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차관은 "다음주 쯤이면 행자부로부터 개설허가가 나올 것"이라며 "지역 인사들을 만나 활동하다 보면 해야 할 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도지사 출마를 기정 사실화 했다.
안 전 차관은 이를 위해 지난 24일 행정자치부에 신청등록했으며 인가가 난 이후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회 및 세미나 등을 열고 외국의 지방자치 사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안 전 차관은 23세 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내무부 지방행정국장,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장,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