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변재일 의원(열린우리당·청원)은 22일 농림부가 용두리 일대에 총 사업비 61억 9000만원을 투입해 문화마을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마을 정비구역 지정승인'을 했다고 밝혔다.
/ 민경명 기자
|
청원군 오창면 용두리 일대 4만 7000㎡에 첨단 통신망과 체육공원, 마을광장 등이 갖춰진 21세기형 첨단 문화마을이 조성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변재일 의원(열린우리당·청원)은 22일 농림부가 용두리 일대에 총 사업비 61억 9000만원을 투입해 문화마을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마을 정비구역 지정승인'을 했다고 밝혔다. / 민경명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