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 부지 개발업체인 ㈜신영은 최근 한화와 롯데, 현대 등 대형 백화점들로부터 사업의향서를 접수한 뒤 이 가운데 롯데·현대백화점을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롯데는 백화점을 비롯해 할인점, 대형 서점, 멀티플렉스영화관 등 5000평 규모의 매장 면적을 사업계획으로 제시했으며 현대도 백화점과 복합상영관 등 5000평 규모의 매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 민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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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대농부지에 국내 유력 백화점업체인 롯데와 현대백화점 중 1곳이 입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농 부지 개발업체인 ㈜신영은 최근 한화와 롯데, 현대 등 대형 백화점들로부터 사업의향서를 접수한 뒤 이 가운데 롯데·현대백화점을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롯데는 백화점을 비롯해 할인점, 대형 서점, 멀티플렉스영화관 등 5000평 규모의 매장 면적을 사업계획으로 제시했으며 현대도 백화점과 복합상영관 등 5000평 규모의 매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 민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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