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N 기술은 광섬유 한 가닥만으로도 인터넷이나 인터넷TV, 디지털TV, 전화 등 각종 통신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댁내가입자망(FTTH)에 접속이 가능한 제어칩 기술이다.
ETRI는 이번 기술 개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선진국의 기술 종속에서 벗어나는 한편 2007년 9000억원, 2010년 1조 5000억원의 세계시장 진출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민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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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현재 일반 가정에서 쓰고 있는 인터넷 속도(50Mbps)보다 20배 빠른 1기가급(Gbps)의 통신환경을 제공하는 핵심단말 칩(EPON MAC)을 개발, 기술이전을 통한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EPON 기술은 광섬유 한 가닥만으로도 인터넷이나 인터넷TV, 디지털TV, 전화 등 각종 통신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댁내가입자망(FTTH)에 접속이 가능한 제어칩 기술이다. ETRI는 이번 기술 개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선진국의 기술 종속에서 벗어나는 한편 2007년 9000억원, 2010년 1조 5000억원의 세계시장 진출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민경명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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