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공법은 도로 절‧성토면에 시공하고 있는 법면이 기존토양과 부엽토가 접착력이 없어 식물이 뿌리 활착이 되지 않아 일정기간 경과 후 고사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도로 절‧성토면에 인위적으로 골파기를 실시하고 고정핀과 장착핀(현행 1.8m ⇒ 0.9m)을 조밀히 시공하는 한편, 식생기반제가 쉽게 부착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접착제를 부엽토에 혼합, 섬유망에 취부하는 방법이다.
또한 이미 특허를 등록한「교면 침투수 처리공법 및 구조(제0419133호)」와「교량 상면침투수의 배수구조(제 0347090호)」는 실시권자를 지정하고, “용암교 가설공사 외 10여개 교량”을 시공한 바 있어 내구성 증대로 안전사고 예방 및 예산절감이 예상된다.
이러한 결과는 도로과에 근무하는 임헌동씨(46세, 토목주사)가 연구 노력하여 특허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공무원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