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사업비 3억9천6백만원을 들여 4일부터 9월24일까지 공공근로자 180명이 정보화사업을 비롯해 생산성사업, 서비스사업, 환경정비사업 등 4개분야에 걸쳐 경제과 등 21개 부서에서 ▶문화유적지 주변 정비사업 ▶꽃길조성 사업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대비 가로환경정비, 교통거리질서 단속 등 25개사업에 투입됐다.
특히 시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중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 공공근로자 60명을 선발해 행정자료 전산화, 정보화사업 분야에 청소년 실업자가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으며 이들 보수는 1일/3만2천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