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덱트론은 지난해 본격적인 LCD TV 사업의 개시와 더불어 296억원의 매출을 보이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 중에 있어 올해엔 1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덱트론은 금융전문가를 초청,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력사업 부문으로 부상한 LCD TV 부문 신제품 모델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반기 및 2005 예상실적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회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민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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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회사인 오창산단 내 (주)덱트론(대표 오충기)이 13일 오후 4시 회사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덱트론은 지난해 본격적인 LCD TV 사업의 개시와 더불어 296억원의 매출을 보이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 중에 있어 올해엔 1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덱트론은 금융전문가를 초청,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력사업 부문으로 부상한 LCD TV 부문 신제품 모델에 대한 소개와 함께 반기 및 2005 예상실적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회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민경명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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