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대학(학장 이진영)이 기업과의 인적․물적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에 주력한 결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100개 기업을 넘어서며 산학협동에 활기를 띄고 있다.
충북과학대학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체결한 산학협력 업체 수가 94개에 이르렀으나 산학협력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만 (주)동성금속을 비롯해 16개 산업체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 총 110개 산업체와 교류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대학은 하계방학을 활용해 산업체로 현장실습 학생을 파견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 체험활동,기업인 초청 특강,우수기업 탐방, 산학 연구 프로젝트 수행등 다양한 형태의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대학의 최첨단 실험실습기자재를 산업체와 공유하기 위한 작업도 추진중에 있어 대학이 지역산업발전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북과학대학 이진영학장은 “대학은 단순한 학문연구만이 아닌 지역산업발전의 구심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중심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