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충북본부가 내년초까지 도내 9개 개발지구에서 모두 205필지 25만 4760㎡(7만 7200평)의 토지를 분양한다.
지구별 분양 계획은 ▲오창산단 단독택지(38필지 5000평) ▲제천산단 단독택지(2필지 600평·주차장 1필지 400평·지원시설 5필지 1000평) ▲청주산남3지구(상업용지 1필지 200평·근린생활 8필지 2400평·종교용지 2필지 1600평) ▲청주강서1지구(상업용지 65필지 1900평·근린생활 63필지 7000평·주차장 4필지 2000평) ▲청주하복대2지구(단독택지 4필지 300평·주차장 2필지 500평) 등이다.
또 ▲청주하복대(근린생활 6필지 2000평) ▲청주용암2(단독택지 1필지 100평) ▲충주금릉(상업용지 3필지 1200평) ▲음성유통단지(공동주택 1필지 3500평)도 일반에 공급된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