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식산업진흥원의 지역 공동사업으로 추진된 협의회는 전국 IT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 U-CITY 사업 참여를 토대로 한 기술 및 시장 공유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유비쿼터스 전문협의회는 부산 IT EXPO 공동관 구성 참여를 통한 동남권 공동시장 개척과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활용한 바이어 초청 및 상담회도 개최한다.
전국 10개 지역 30개사가 이 협의회 구성에 참여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와 인포빌 김동호 대표 등 2명이 참가했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