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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국토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 확보액을 금년대비 (1조 4,745억원) 5% 이상 증가된 1조 5,700억원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추진하고 있다. 충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지난 3월 지역현안사업을 확정하고 각 중앙부처에 건의 하였으며, 도지사를 비롯하여 부지사 및 실․국장들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안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내년도 정부 재정여건 및 전망을 보면 5%수준의 실질성장이 예상되며 SOC 사업은 도로부문 보다는 서민층 주거안정과 국토균형발전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비중을 확대한다는 정부 방침에 맞추어 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과 7월 두차례 지역구 국회의원과 현안사업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5월20일에는 정부 대전청사 기관장들을 초청, 현안사업비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하는 등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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