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충북지역협의회 출범

민경명 | 기사입력 2005/09/27 [19:29]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충북지역협의회 출범

민경명 | 입력 : 2005/09/27 [19:29]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의 참여 교수 및 산업계 연구자들로 구성된 충북지역협의회가 발족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7일 청주 명암타워에서 인력양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수 및 산업계 인사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혁신인재양성사업 충북지역협의회 발족했다. 협의회는 이날 충북대 유영갑교수를 협의회장으로, 고창섭교수를 간사로 각각 선출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인력양성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사업의 발전적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전략산업 발전방안 및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지방대학과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 전달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의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은 전기전자 분과 9개과제를 비롯 섬유 화학분과 9개과제, 기계소재 분과 3과제, 정보통신 분과 3과제 등 모두 24개 과제가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협의회 개최에 이어 사업수행 결과 및 차년도 계획 발표와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토론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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