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 김경범(40) 교수가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충주대는 김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6년 판 인명사전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김교수는 지난 2000년 북미생산공학회(NAMRI/SME)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 발표한 국제저명학술지(SCI)의 논문도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양대와 한양대 대학원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지난 2002년 9월 충주대 기계설계학과 교수로 일해왔으며, 현재 학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